[생활 복지] 연 15만 원 카드 차감! 2026년 여성청소년 바우처 신청 자격 및 복지로·정부24 접수 서류 요약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은 매달 주기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필수적인 생활 필수품이지만, 저소득층 가구의 가계부에는 적잖은 경제적 고정 비용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정부는 이러한 청소년 자녀들의 기본 건강권을 보장하고 주거 가계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생리용품 구입비를 바우처(전자바우처) 형태로 직접 지원하는 행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편의점 브랜드와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가맹 매칭 폭을 넓혀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하반기에도 상시 신청을 받아 접수 월부터 즉시 자금을 지급합니다. 주중에 신청을 체결하기 전 주말 동안 확인해야 할 가구 소득 요건과 카드사 연동 프로세스를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1.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대상 및 나이·소득 기준
정부는 지원이 시급한 취약계층 가구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혜 대상을 선별하며, 아래의 연령 및 자격 조건을 동시 충족해야 전산 승인이 완료됩니다.
지원 연령 요건: 만 9세 이상 ~ 만 24세 이하의 여성청소년이 대상입니다. (2026년 기준, 2002년 1월 1일생부터 2017년 12월 31일생까지 신청 범위에 포함됩니다.)
가구 소득 자격 기준: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가구의 청소년이어야 합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자활, 차상위장애인, 차상위계층확인서 발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 가구 등)
2. 2026년 바우처 지원 금액 및 카드사별 구매 가맹점 구조
바우처로 충전된 자금은 현금 출금이 불가능하며, 반드시 사장님 명의 혹은 부모님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지정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바우처 결제 방식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 지원 금액 규격 | 월 13,000원 (연간 최대 156,000원) | 매달 정기 지급되며 상·하반기 분할 또는 일괄 충전 연동 |
| 바우처 사용 기한 |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 모두 소진 필수 | 미사용 잔액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국고로 자동 소멸 |
| 취급 신용카드사 | 지정 오프라인 가맹점 명세 | 온라인 가맹 매칭 사이트 |
| BC카드 |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 노브랜드, 홈플러스 등 | 페이북 쇼핑, 이마트몰, 홈플러스몰 |
| 신한카드 | CU, GS25, 이마트, 홈플러스, 올리브영 일부 매장 | 신한카드 올댓쇼핑, 이마트몰 |
| KB국민카드 |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 홈플러스 | 국민카드 국카몰, 이마트몰 |
| 삼성카드 / 롯데카드 | CU, GS25, 이마트, 홈플러스 등 카드사 지정 처 | 각 카드사 전용 모바일 쇼핑몰 앱 내부 |
3. 복지로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원스톱 신청 및 구비 서류 3단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는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가계를 책임지는 부모님, 친권자, 후견인 등 대리인도 주중에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Step 1. 복지로 로그인 및 모의 자격 스캔: 주중에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해 대표 학부모의 간편인증서로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복지서비스 신청] 메뉴 내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탭을 선택하고 가구의 기초생활·차상위 수급 데이터가 정상 연동되어 있는지 실시간으로 판별합니다.
Step 2. 주말 가족관계 서류 정돈: 대리인(부모)이 신청할 경우 전산망 오분류를 막기 위해 주말 동안 정부24를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상세본]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PDF 파일이나 사진 촬영본으로 저장해 둡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수급자 청소년의 경우 별도 서류 없이 전산 스캔만으로 통과됩니다.
Step 3. 카드사 국민행복카드 발급 연계: 복지로 접수가 완료되어 공단으로부터 '바우처 대상자 확정' 알림을 받으면, 기존에 보유 중인 국민행복카드가 있을 경우 해당 카드로 즉시 바우처가 매칭됩니다. 카드가 없다면 취급 카드사(BC, 신한, 국민 등) 영업점이나 앱을 통해 카드를 신규 발급받아야 첫 달 13,000원의 고정 지출 차감 혜택이 정상 가동됩니다.